120710 쇼생크탈출..


오늘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감동적..

비도 오니.. 눈물이..


이런 영화 좋다.

드라마도 좋지만, 짧은 시간에 이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거 같다.

내 시간도 절약되고.. 스토리나, 영상이나, 배우들의 연기.. 최고다.


Information

The Shawshank Redemption, 1994  

142min Frank Darabont

Tim Robbins (Andy dufresne)

Morgan Freeman (Red)


쇼생크탈출은 1994년 스티븐 킹의 중편 소설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탈출> 을 기반으로 프랭크 다라본트가 대본을 쓰고 

감독한 영화로, 팀 로빈스가 앤디 듀프레인 역을, 모건 프리먼이 앨리스 보이드 '레드' 레링 역을 맡았다.


라고.. 아 스티븐호킹 원작이 있었구나.. 

나중에 읽어봐야겠다.


선고를 받는 앤디

브룩스의 첫 등장  

처음으로 배식을 받은 앤디의 식판에 벌레가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달라고 하는데 품속에 있는 까마귀 새끼 제이크에게 먹인다. ㅎㅎ

이 할아버지가 먹는 줄 알고 식겁했음..

여차저차하여 쇼생크를 탈옥한 앤디의 방

ㅈ이 큰 여자 사진 뒤에서 굴을 캐고 있었다..

어안이 벙벙한 소장 개갞끼

왠지 처음에 앤디가 손에 꽉 쥐고 있던 저 성경책이 수상쩍어 보인다더니..

망치를 숨기고 있었다.

아니 그전에 큼지막한 포스터도 수상해보였는데 ㅡㅡ

20년동안 내버려둔 멍청한 간수들..

브룩수가 목매단 그곳..

레드도 머물렀다.. 감동적..

브룩스와 같은 행보를 걷기전 생각을 바꾸어 

친구앤디를 만나러 떠나는 레드

낡은 선박 수리중인 앤디 ㅋㅋ

친구 찾아 온 레드

해맑은 미소 ㅋㅋ


가끔씩 이렇게 감동적인 영화가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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